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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의 유아식) 한우부추분유리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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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찌네 작성일20-08-05 10:58 조회2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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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른들과 먹을수 있는 재료도 입맛도 간도 다른 아이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이미 지나온 저희 아가가 먹었던 몇가지 유아식/간식 레시피를 차근차근 공유하고자합니다!

당부드릴 말씀은 저희 모찌는 이미 9개월즈음부터 약간의 간을 첨가해서 밥을 먹던 아이기 때문에 혹여나 첫돌 그 이후까지 무염식단을 원하시는 어머님들은 재료중 간이 되어있는 조미료, 제품들을 빼고 조리하시면됩니다. 

되도록이면 매 레시피마다 대용으로 사용할수 있는 다른방안을 레시피 끝에 코멘트해드리고있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외 식판정보, 식기정보, 시판간식 혹은 재료 정보는 문의주시면 기억나는대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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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부추분유리조또

준비물: 다진소고기 20g, 부추 3-4줄기, 양파 ¼개, 분유물 100ml, 물 20ml, 아기치즈½-1장, 삶은계란노른자 (는 선택사항)

1. 다진소고기를 데쳐서 익혀둔다.
2. 부추와 양파는 잘게 다져둔다.
2-1) 삶은 노른자를 넣을거면 미리 으깨둔다.
3. 냄비에 물 20ml, 분유물 50ml, 익힌소고기, 부추, 양파를 넣고 채소가 익을때까지 저어가며 끓여준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남은 분유물 50ml와 진밥(또는 밥)을 넣고 중약불에 저어가며 끓인다.
5. 끓어오르면 아기치즈를 넣는다.
6. 되직한 농도가 될때까지 약불에 졸이듯이 끓여주면 완성!
6-1)삶은 노른자를 넣을경우 치즈가 다 녹은뒤 으깬 노른자를 섞어 똑같이 뭉근한 농도까지 끓어주면 완성



-간을 하실분은 밥을 넣고 하시는게 나아요 미리해두고 밥넣으면 간이 또 달라져요.

(치즈들어가니까 간 조금 덜해도 됩니다.)
-저는 시간관계상 삶은노른자는 패스했습니다. 넣으면 더 맛있다고합니다.
-채소는 집에있는 채소로 대체 가능합니다.
-소고기는 각종 해물 혹은 다른육류로 대신할수있습니다. 

-이미 분유떼고 우유 먹는 아이들도 우유로 요리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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