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from KUMSN                                                                 7월 뉴스레터

                                                                                                                                      

                           미혼모/부자를 위한 지역사회통합지원 중요한가?

 

                                                                                                                                       세릴 미첼 박사 

 

세릴 미첼 박사는 일찍이 미국에서 부모와 자녀센터 (Parent/Child Center)를 설립하여 미혼/부 대상으로 하는 지역사회에 기반한 통합서비스를 개발하여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버몬트주 복지부 차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버몬트대학 사회정책학 연구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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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릴 미첼박사,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주최 "지역사회 미혼모부자 지원 성공사례 워크숍"에서, 2009년 2월)

 

 최근 한국사회에서 미혼모와 그들 자녀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으며, 지원 또한 조금씩 늘어나고 있음은 매우 기쁜 일입니다.  예산과 지원정책 증대에 따라 더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 것입니다. 물론 엄마들과 아이들은 각각 다른 상황에 처해있어 욕구는 한결같지 않겠지만 저의 경험에서 말씀 드리자면 지역사회에 기반한 통합지원서비스를 빨리 받으면 받을수록 그들의 삶은 더욱 나아진다는 것입니다.

 

지역사회에 기반한 서비스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일 있는 보다 다양한 기회들을 제공하기 때문에 미혼으로 임신을 하거나 아이를 키우며 어려움에 처한 엄마들에게는 매우 중요합니다.  가령, 교육, 직업훈련, 취업, 부모교육, 심신 모두를 건강하게 있는 기회들 그리고 당당한 명의 사회구성원이 되기 위한 모든 기회들 말입니다.

 

지역사회통합 서비스는 아이들에게도 또한 유익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이웃에서 다른 아이들을 만납니다. 자기 긍정성을 높일 있는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어린이들은 학교생활에도 하는 것으로 많은 연구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통합 서비스를 통해 재가미혼모를 돕는 것은 사회적으로도 유익한 것임을 많은 국가들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시설확대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보다 국가예산이 훨씬 적게 듭니다.  가령 지역사회통합 서비스는 24시간 근무해야 하는 직원을 고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의료, 보육, 부모교육, 직업교육, 취업연계 등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은 결국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모든 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돌봄사회로 있도록 것입니다.

 

어떤 엄마들은 매우 어리고, 겁을 먹고 있으며, 학력 또한 낮습니다. 이들에게는 거주할 있는 시설과 경제적 지원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설의 복지사들은 사랑과 정성으로 이들의 자신감 회복과 자립을 위한 기술 습득을 도울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지역사회의 미혼모들에게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른 가족들과 이들은 동등하게 다루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여러 나라에서 발견한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최근 펼쳐지는 미혼모에 대한 정책의 긍정적인 변화가 일련의 통합지원시스템으로서 거듭나길 바랍니다. 서로 다른 서비스들이 모여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한다면 많은 미혼의 엄마들은 소외감과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서 다음 세대를 기르는 부모로서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 되어 살아갈 있는데 중요한 기여를 하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