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엄마들에게 좋은 정보입니다. 

365 열린어린이집 예약하기 링크를 클릭하면 온라인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시설명 시설유형 정원 전화 주소 상세보기
4 kcacmark.gif열린어린이집 민간개인 89명 02-323-0821 서울 마포구 성산1동 49-9
3 kcacmark.gif아이들세상어린이집 민간개인 32명 02-3436-4611 서울 광진구 용마산로7길 60 (중곡동 150-236)
2 양천구청 직장어린이집 직장 49명 02-2061-0665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2-11 해누리타운 1층
1 구립성현햇살어린이집 국공립 75명 02-878-6633 서울 관악구 봉천동 40-12 (성현동)


365 열린어린이집 예약하기http://bit.ly/ot4V1O




[관련기사] 아이맘뉴스 |   2011-8-30   : http://www.imo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0  



서울에 '24시간' 문여는 어린이집 생긴다  
9월1일부터 시범운영…이틀전 예약해야 이용가능 


서울시가 24시간 문을 여는 '365 열린어린이집'을 시내 5곳에 설치하고 내달 9월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365 열린어린이집은 영유아를 둔 부모가 심야시간대에도 안전하게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다.


맞벌이 부모 등 일시적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거나 갑자기 일이 생겨 아이를 돌봐 줄 사람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시범 운영되는 365 열린어린이집은 ▲관악구 성현햇살어린이집 ▲마포구 열린어린이집 ▲양천구 양천구청직장어린이집 ▲광진구 아이들세상어린이집 ▲노원구 상계5동어린이집 5곳이다.  이 중 노원구 상계5동어린이집은 10월 초 시범 운영 예정이다.


이용 대상은 6개월 이상 만5세 이하의 영유아를 둔 부모로 서울에 주소를 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시범 운영 시설의 운영시간은 24시간으로, 1회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3시간 이상 24시간 이내이며 월 1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1회 24시간을 연속 이용할 경우엔 최대 6일 동안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부모의 장기입원 등과 같이 사유가 분명하고 대체보육이 어려운 경우에는 최대한 이용기간을 연장해 줄 예정이다.

이용 요금은 시간당 3천원, 24시간 연속 이용은 5만원이며 별도 이용료인 식비는 1식에 1천원이다.

서비스 신청은 예약제를 원칙으로 하며 오는 30일부터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http://iseoul.seoul.go.kr) 내 보육서비스 예약(365열린어린이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황요한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365 열린어린이집은 핵가족 시대 긴급·일시 보육 수요에 대응하고자 운영하는 것"이라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원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