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복지부, 불법 인공임신중절예방 종합계획 발표

등록일 : 2010-03-02

담당부서 : 가족건강과외

담당자 : 장미경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불법적인 인공임신중절을 예방하기 위한「불법 인공임신중절예방 종합계획」을 발표하였다.

 

2005년 인공임신중절실태조사 결과 연간 총 34만여건이 발생하였으며, 기혼여성 198천건(58%), 미혼여성이 144천건(42%)으로 추정되었다.

 

지난해 11월 25일 미래기획위원회 토론회에서 인공임신중절 문제가 논의되고, 일부 의사들의 불법낙태 전면중단 선언, 동료의사 고발, 여성계 성명서 등으로 사회 쟁점화되었다.

 

이에 불법적인 인공임신중절을 예방하기 위하여 관련단체와 실무작업팀을 운영, 온라인 국민인식조사를 실시, 산부인과 의료계,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번 종합계획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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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mohw.go.kr/fron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CONT_SEQ=228305&page=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