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한부모 지원 정책

 

Ø  덴마크의 가족정잭은 암시적이고 보편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며, 따라서 노동시장정책과 가족정책 영역이 적절하게 조화된 형태를 보인다.

 

Ø  한부모 가족도 우선 취업활동자로 전제하고 적절한 보육 인프라 구축과 돌봄비용 부담 경감 등을 제공함으로써 한부모의 빈곤율을 낮춘다.

 

Ø  이러한 맥락에서 특징은 남녀간 역할에 대한 재해석에 기초를 둔다. 가족 내 남녀는 동등한 의무와 권리를 갖는다.

 

Ø  한부모 가족 뿐만 아니라 자녀를 양육하는 모든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정책을 높은 수준에서 시행 하고 있다.  부모의 존재 내지 가족형태를 떠나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똑 같은 혜택을 받는 것이다.

 

Ø  어떤 형태와 구조를 이루어 살든지 간에 부모 또는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가족은 관대한 공공 돌봄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Ø  동거와 결혼도 똑 같은 법적 권리를 보장받는 삶의 형태로 인정하기 시작하였다. 

 

Ø  모든 부모가, , 여 모두 취업 활동을 전제로 한다.

 

** 이러한 정책적 분위기로 덴마크의 한부모 가족은 정책차원에서 요보호 대상이 아니며, 어떤 면에서 보면 일부 규정을 제외하면, 특별한 정책적 관심을 끄는 대상도 아닌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Ø  덴마크의 많은 경영자들의 일하는 사람의 개인적 삶이 그들의 능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역할은 과거에 중요하지 않고 관련이 없는 처럼 생각 되었었지만 지금은 자신의 경력에 필요한 효과적인 에너지원 으로서 하나의 자산으로 평가된다. 

 

출처: 미혼부모의 사회통합방안 연구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2009.

 

**자세한 내용은 첨부화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