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발달장애 아들 키우는 미혼모 선미 양

엄마된 19세 소녀 "입양만은 절대 못보내요"

 

 

 

출     처: [매일신문]  2012-02-08

원문보기: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9343&yy=2012

 

 

* 금순이 생각

아이는 같이 생기게 했지만 왜 책임은 여성이 혼자 짊어져야 하는 걸까요? 남자는 지우라고 하고 모른다고 하면 책임을 벗어도 되는 걸까요? 열심히 사는 엄마에게 화이팅을 외쳐보지만 분명 제도적인 차원에서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하는 부분들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