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Stories - 한국미혼모이야기 금순이네블로그 - 해외미혼모이야기
미혼모의 권리

언론뉴스

글 수 1,069
번호
제목
공지 121010 <국외입양의 그늘> ⑤갈 길 먼 미혼모 정책 2012-10-16 22069
공지 121010 <국외입양의 그늘> ④미혼모자의 눈물 2012-10-16 21955
공지 121010 <국외입양의 그늘> ③관리강화 불구 부작용 여전 2012-10-16 21899
공지 121010 <국외입양의 그늘> ②'국적불명자' 2만3천여명 2012-10-16 21764
공지 121010 <국외입양의 그늘> ①조작되는 입양아 신상정보 2012-10-16 22003
공지 120826 혼외 출생 年 1만명 시대…신생아 100명 중 2.1명 2012-08-30 7965
공지 091007_ <뉴욕타임즈 번역> Group Resists Korean Stigma for Unwed Mothers 2009-10-26 104009
909 121010 입양시키려면 친부모가 꼭 출생신고…‘입양특례법’ 논란 2012-10-16 648
908 120925 호주TV '거제 조산원 강제입양' 보도 사실과 달라 2012-10-16 385
907 120923 호주 TV, 한국계 호주여성 입양사연 소개 2012-10-16 374
906 120914 강경희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대표 “미혼모 포용하는 사회 돼야죠” 2012-10-16 422
905 120926 [청소년한부모 다시보기│청소년한부모와 함께한 1박2일] 아무리 어린 미혼모도 훌륭한 엄마 2012-10-16 367
904 120923 입양할래? 양육할래? 미혼모 인권침해 ‘심각’ 2012-09-26 782
903 120925 'SBS스페셜' 미국에 버려진 자매, 이대로 끝입니까? 2012-09-26 840
902 120924 [워싱턴 거리의 쌍둥이 자매] ③ 입양은 확률 게임이 아니다 2012-09-26 947
901 120924 한국 조산원 “출산중 아기 죽었다”…입양 수수료 챙기고 호주로 입양 2012-09-26 949
900 120924 호주 TV, 한국계 호주여성 입양사연 소개 2012-09-26 845
899 120924 46년간 남의 이름으로 살아야했던 입양아 '강옥진' 2012-09-26 883
898 120925 부모님을 찾아 주세요. 저는 한국에 중독되었습니다 2012-09-26 830
897 120920 아이 입양한 SBS PD "입양 최선아냐" 외치게 된 이유 2012-09-26 706
896 120920 호주 주정부, 과거 강제입양 정책 사과 2012-09-26 710
895 120901 해외 입양아 불행은 누구의 책임인가?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김연수 지음 자음과 모음 펴냄 2012-09-26 533
894 1200907 서영교, 지급거부 양육비 국가 선지급 추진 2012-09-26 377
893 120925 광주 동구 미혼모보호시설, 좋은 곳으로 입양 보내야죠 2012-09-26 671
892 120920 광주 동구, 미혼모 보호시설의 황당한 거짓말 2012-09-26 722
891 120920 연간 지원 6000여만원 받는 영국 미혼모 "더 큰 집 필요해" 2012-09-26 705
890 120913 "만원 짜리 신발도 '벌벌'" 미혼모 자립, 현실은 2012-09-26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