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정의용)은 6월 16일(목) 총연맹 사무실에서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권희정 사무국장과 함께 미혼모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권희정 사무국장은 미혼모라는 이유로 근로현장에서 권고사직을 당하는 등 사내 취업규칙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노동기본권 보장에 대하여 공노총이 관심을 가져 달라고 했으며, 또한 해외 입양아에 대한 문제점과 미혼모 복지서비스 개선에도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하여 정의용 위원장은 "미혼모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모자보건법 등 관련 법령이 개정 될 수 있도록 국회 등에 건의 하겠다." 면서 "포럼 등을 개최하여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희망통신]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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