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열린 한국여성재단의 100인 기부 릴레이 발대식에서 미혼모들의 권익을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한미모네의 대표 보아스 박사께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감사패 내용>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설립자이자 첫번째 대표인 리차드 보아스 박사는
한국의 미혼모와 그들의 소중한 아이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탁월한 기여와 많은 도움을 주어 왔으며 그들에게 또한 겪려와 용기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한국사회에 미혼모 의 이슈를 일깨우는데 커다란 역할을 해왔습니다.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조형
2012년 4월 25일